바비 배티아는 싱가폴에 본사를 둔 온라인 주식 거래 플랫폼 TrakInvest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바비는 1995년부터 프라이빗에쿼티를 해왔으며, 아시아의 특수 상황 투자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AIG의 매니징 디렉터 이자 주요 투자 부문 헤드로 활동했다. AIG 입사 전 그는 지역의 최초 주식 매입펀드인 JP 모건 파트너스 아시아의 창립 멤버였다.

바비는 현재 두바이의 팔마 캐피탈, 인디아의 배럿 라잇 & 파워, 싱가폴의 라이브스포츠, 센티넬 캐피털 등 다양한 회사의 주식을 가지고 이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듀크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스탠포드 대학의 Young Scholar’s Program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