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김은 수많은 신생 기업에 투자자, 이사 및 고문으로 16년 이상 재직한 경험이 있다. 그는 현재 삼성전자의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초기 단계 벤처 투자 팀 상무로 재직 중이다.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는 상황 인지, 장치 간 상호 작용, 콘텐츠 와 전달, 보안 및 개인 정보, 소비자 빅 데이터 분석, 모바일 기업, 헬스케어, 교육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범위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스타트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한다.

삼성에 입사하기 전, 브랜든은 알토스 벤쳐스의 공동 설립 제너럴 파트너로서 초기 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를 맡아 일했다. 알토스에 입사하기 전에 그는 CSC Index 의 전략 컨설턴트였으며, SMS Coopers & Lybrand (PWC)에서 기술, 통신, 미디어 및 의료 산업 분야의 고객에 주력하며 일해왔다.

브랜든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문학 학사학위를 취득 하였으며, 스탠포드 대학교 경영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