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모레노는 폭스 네트워크 그룹(뉴스 코퍼레이션 사업부)의 기업개발부문 수석부사장으로서 신, 구 사업의 전략적 모델구축을 담당하며, 인수합병영역을 지휘하고 있다. 모레노는 또한 12개 방송사가 합자한 모바일 콘텐츠 벤처스(MCV)의 공동 본부장을 역임하면서 다일™ 이라는 브랜드 네임으로 라이브 디지털 TV를 모바일 장치들에 구현하는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모레노는 삼성, LG 전자, SK 텔레콤, 디지털 스트림 및Enspert 와 같은 대기업과 협력하여ATSC A153의 모바일 브로드캐스트 표준과 다일™에서 사용 가능한 장치 개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모레노는 일찍이 이베이 주식 회사 이사와 세계적 규모의 통신 회사 레벨3커뮤니케이션스의 기업 개발 및 전략본부 부사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인수합병을 전문으로 하는 부티크 투자 은행인 글리쳐 &컴퍼니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또한 재정 및 기타 보조를 통해 약 2천2백만명의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중등 교육과정 이수 및 사회 활동 보장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USA Funds®의 신탁 관리자로 활동 중이다.

현재 아내 카라와 세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서 살고 있으며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경영대학을 졸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