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송는 아시아 북미간의 사업개발, 상담, 투자관련 분야에 교류를 지원하는 송그룹 (SG)를 설립하여 상호 문화 이해와 협력 증진에 이바지 하였다. 핵심 사업 분야로는 엔터테인먼트(영화/ TV 미디어 및 스포츠)와 라이프 스타일 사업이 있으며, 현재 Free City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의류 브랜드인 윌리엄 라스트와 같은 패션 브랜드 대한 독점 배급권을 보유하고 있다. 에스더는 글로벌비즈니스 개발 분야의 유 경험자로써 미디어&엔터테인먼트 (M&E)에 있어서 뛰어난 감각을 지니고있다. Telos 그룹과의 파트너쉽을 맺은 SG는 텔로스 글로번 엔터테인먼트 그룹(TelosGEG)을 신설하여 마룬 5, 비욘세, 저스틴 비버, 에릭 크립튼과 같은 유명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아시아시장에서 콘서트 투어를 가능하게하는 플랫폼을 제작하여 콘서트 프로모터와 제작자들을 유치하였다.

SG의 경영자 로서의 경력이전에 에스더 송은 아카마이 코리아의 지역총괄담당자로서 대담한 채널 파트너관계를 형성하여 영업을 관리하고 사업소를 운영하였으며, 설립 초기 한국사업소의 기반을 다지고 시장성 있는 아이템과 사업을 개발하는 업무를 전개하였다.

그녀의 적극적인 경영전략을 통해 아카마이코리아는 4년간7배이상 성장하게 된다. 주요 파트너들과 고객들로는 삼성,넥슨, NHN, MBC, 안랩 및 판도라 TV 등이 있다. 에스더는 아카마이 미서부 지역 사무소의 회계 담당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회사와의 인연을 시작하였다. 그 기간 그녀는 디즈니,소니, 엠지엠, 패러마운트, 폭스, 유니버설, 클리어 채널, WB, 워너 뮤직, IAC Corp 등의 주요고객을 담당하였다. 2001년과 2003년에는 올해의 회계매니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과거 에스더 송은 보잉 스패이스& 커뮤니케이션스에서 수석 기계분석연구원으로서 로켓엔진과 부품 테스트용 기계를 분석하는 업무를 진행하였다. 그녀는 UCLA에서 공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오티스 칼리지에서는 패션 디자인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현재 한국계 미국인 리더들의 네트워크(NetKAL)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