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man Ventures의 EIR로 재직하고 있다. 유진 리는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업계에서 창업, 구축, 성장 및 기업의 변형을 통한 인수 합병으로 이름을 날린 노련한 리더이자 기업인이다. 현재 그는 초기 기업 투자사인 Artiman Ventures에서 EIR로 재직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발굴 및 인큐베이팅을 담당하고 있다.

이전에 그는 “CEO 2.0”이자 이사회 멤버로서 소셜텍스트사에 영입되었다. MIT 슬론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유진은 27세의 나이에 비욘드사를 설립하였으며 우수한 제품성으로 수상하기도한 BeyondMail 를 직접 개발하였다. 그의 경영하에 비욘드사는 초기 5백만달러에 불과했던 매출액을 18개월만에 32백만달러로 확대하였고 메세징, 워크플로, 프라이버시에 관련한 기술 특허를 4개나 획득하였다. 이후 비욘드가 반얀으로 인수됨에 따라 유진은 메세징 사업부의 GM으로 임명 받아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갔다. 그는 또한 선진화된 전화번호부 시스템인 스위치보드닷컴을 런칭하기도 하였다.

유진은 시스코 시스템의 Worldwide SMB 마켓 부분 부사장직으로 시스코에 스카우트 되었으며, 그 후 인터넷통신 소프트웨어 사업부의 마케팅 부문 부사장을 거쳐 최종적으로는 Worldwide 기업 마케팅사업부의 부사장직을 역임하였다. 또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그는 어도비 시스템의 지적문서사업부의 프로덕트 마케팅부문 부사장직과 버티칼&솔루션 마케팅 부문 부사장직을 차례로 임명 받아 사업을 펼쳤다.

유진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 및 컴퓨터공학부분 학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MIT 슬론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이수하였다. 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이자 열정적인 실내 음악가이며, 열렬한 독서광이자 신예 사진작가이고, 동시에 식도락가이자 스키와 골프 매니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