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볼즈는 구직자의 적성에 부합하는 직업을 소개하고, 고용주가 희망하는 고용인을 연계시켜주는 사이트 이파라슈트닷컴의 공동설립자이다. 전세계적으로 천만부 이상이 발행된 커리어 설계 도서인 “나를 명품으로 만들어라(What Color Is Your Parachute?)”의 취지를 근간으로 설립된 이파라슈트닷컴은 근본적으로 “eHarmony for work(IT 업종의 조화) ”를 창조하는 직업시장의 역동성을 추구하고 있다.

그는 지난 30년간 실리콘 벨리에서 소프트웨어 스타트업과 기술관련 매거진를 공동 창립하였고 동종업계 행사를 개최한 베테랑 기업인이자, 혁신/기업가 정신/실리콘 벨리의 기업순환시스템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다수의 강연을 펼친 강연자이다. 게리는 또한 설립초기 스타트업의 고문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지난날 게리는 Evolve Software사의 COO, Network Products 그룹의 마케팅부문 부사장을 포함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 신생 업체의 경영자를 지녔다. 그는 소니, 인텔, 노키아, 실리콘벨리 은행과 비영리 단체인 달라이라마 파운데이션 등에서 혁신 및 전략부분의 컨설턴트로도 활약하였다.

행사 및 컨벤션과 관련하여, 그는 지난 7년간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구글 ‘Zeitgeist’의 컨설팅 프로듀서로 활동하여 세계 곳곳 광범위한 사람들을 규합하였다. 그는 또한 SoCap(소셜캐피털마켓에서 활동하는 유명 기업인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컨퍼런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Silicon Valley Meets the U.N과 DGREE.org (고학력자 및 고학력의 미래비전에 대한 컨퍼런스)를 기획한 공동 프로듀서이다. 그는 TED의 Corporate Events, 구글의 Atmosphere, 노키아 IdeasCamp 등 기업시장을 타깃으로 한 행사의 컨설팅 프로듀서로 활약하였으며, 현재는 London Business School의 Silicon Valley Innovation Day 행사에 대한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미디어 계통과 관련하여, 게리는 Network Computing, Internet Life 및 야후에서 발행하는 Interactive Week의 편집국장을 지닌바 있으며, TV프로그램인 “Working the Web.”의 호스트로 활동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