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이사야마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성공한 초기단계의 기술 벤쳐기업 DCM의 파트너이다. 그는 인터넷/디지털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미디어,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 및 비 기술 분야에 투자를 주력하고 있다. 그는 또한 DCM의 도쿄 사무소를 공동 설립하고 일본 내에서의 투자뿐만 아니라 환 태평양 지역간의 비즈니스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DCM에 합류하기 이전에 그는 미즈호 금융 그룹과 일본의 산업 은행에서 근무 및 기업 금융, 구조화 금융, 파생 거래 및 시장 리스크 관리 분야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

그는 대학생 일 때도 웹 디자인 회사를 공동 설립하고 일본 시장에 진출하기 원하는 몇몇의 미국에 거점을 둔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그는 기업가 커뮤니티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Stanford Business Plan에서 심사위원 역할을, 큐슈 대학에서 기업가정신 강의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일본 경제 신문의 가장 인기 있는 칼럼니스트 중 하나이며, 격주로 창업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다.

그는 스탠포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하고 도쿄대학교에서 법학 학위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