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우는 수퍼셀이 최초의 진정한 글로벌 게임 회사가 되기 위한 중요과제 중 하나인 한국 영업지부를 설립하는 것을 도왔다. 잭은 현재 한국 시장에서의 수퍼셀의 브랜드를 위한 장기적인 전략을 정의하고, 구상하고, 실행하는 일을 맡고 있다. 그는 또한 수퍼셀이 아시아 전체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일본과 중국에서의 회사 운영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수퍼셀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게임 회사 중 하나이며, “클래시 오브 클랜”, “헤이데이”, “붐비치”와 같은 글로벌 히트작의 제작사이다.

수퍼셀에서 일하기 전, 잭은 게임 업계의 연속창업가로서 2005년에 미국에 유명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게임들을 한국에서 직접 가져오는 선구자인 OGPlanet을 설립함으로 부분유료화 게임에 발을 디뎠다. OGPlanet의 공동 설립자이자 CCO로서 잭은 창조적 전략과 마케팅, 커뮤니티 및 사업 팀을 맡았다. 그곳에서 나온 뒤, 잭은 소셜 모바일 게임 영역의 새로운 정의를 추구하는 서울 기반의 개발 스튜디오 크레용 픽셀을 설립하였다. 그 첫 번째 작품인 “아틀라스 레이더”는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크게 각광받는 게임이 되었고, 이어서 소셜 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Zynga.com을 통해서도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