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최는 설립/신생 단계의 회사를 가진 기업인이 입지를 다지고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벤처 투자사 테크톤벤처스의 설립자이다. 그의 경력 대부분은 기업설립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로 이어진다. 제이는 쿠팡, 미미박스, 그린카 (KT금호에 인수), Korbit, JobR, TapFWD, Cotopaxi, BitVault, Virtuix, BrightFunnel, The Orange Chef, Attune, Chute, Sidecar, EatClub, Betable, Signifyd, HotHouse/Stitch, BugCrowd, PriceMatch, TouchofModern, Plae, HeartThis, Younity, Sensopia, TasteMakerX, UserVoice등 30개 이상의 회사에 초기투자를 진행했다.

그는 2011년 초기에 FormSpring.me에게 피인수된 클라우드기반 연관검색 회사인PeerPong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제이는 2006년 인터넷, 소프트웨어, 모바일 사업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신생업체 창투사 Partech에 입사하였으며,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파리에 사무소를 둔 Partech의 벤처부문 파트너직에 재임하고 있다.

2006년 이전 제이는 자금 25억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였고 주요 아시아계 IT 대기업들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벤처 투자사이자 자문그룹인 IGNITE벤쳐스의 파트너로 근무하였다. 제이는 아시아계 IT 기업에 신성장 플랫폼과 신사업 개발, 합작, 투자와 인수 합병 분야에 있어서 숙련된 자문 능력을 드러냈다. 그는 2001년 사이베이스에 인수된 컨텐츠 퍼스널라이제이션 플렛폼 개발회사인 온페이지 소프트웨어의 초기 멤버였으며, 1997년도에는 웹상에서 저작권이 있는 음악을 배포하는 온라인 라디오회사 온에어 네트웍스를 공동 설립하였다. 온에어네트웍스는 1999년 노키아에 인수되었다. 그는 메이저 통신 및 에너지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장 연계 및 운영 이슈를 다루는 자문회사인 PA 컨설팅 그룹에서 커리어를 시작되었다. 현재 제이는 Rivet & Sway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Mucker Labs, Draper University, SparkLabs와 KStartup에서 멘토로 활동 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