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인은 F&B 가맹 창업 시장에 공정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창업인은 서비스 5개월 만에 창업 문의 총 300명 누적 금액 약 230억 원이 등록되어있다. 예비창업자는 창업인에서 제공하는 상권 분석 및 가맹본사 빅데이터 정보를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가맹점 창업을 찾을 수 있다. 가맹본사는 공정위를 위반하지 않는다는 계약서를 작성으로 시작해 창업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약 300개 정도의 가맹본사가 입점 되어 예비창업자와 비대면 채팅 미팅 및 제삼자 미팅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다.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비창업자 대출 연계 서비스 및 AI 데이터 모델링을 통하여 예비창업자 개개인에게 맞는 가맹본사를 추천하고 연계하는 서비스를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