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윤 이사는 SparkLabs의 액셀러레이터 투자와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다. 유망한 팀과 서비스를 초기 단계부터 발굴하고 Seed 투자를 하고 있으며, 15주로 진행되는 멘토십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포트폴리오의 압축 성장을 돕고 있다.

앞서 SparkLabs의 포트폴리오 기업이자 코워킹스페이스인 SparkPlus의 브랜드와 커뮤니티 리드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으며, SparkLabs 합류 이전 2012년부터 2016년까지는 현대중공업 계열의 비영리 기관인 아산나눔재단에서 근무하며, 한국 최초의 스타트업/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 집합의 코워킹 스페이스인 MARU180의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였다.

동시에 아산나눔재단의 Fund of funds인 '정주영 엔젤투자기금' 출자 업무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초기 벤처캐피탈과 스타트업 생태계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희윤 이사는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과 경영학을 이중 전공하였으며, 교환학생으로 영국 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에서 Management 전공을 이수한 바 있다. 2018년부터 스파크랩의 액셀러레이터 부문을 맡아, 현재까지 서비스, 소비재, 커머스, 바이오 분야 등에 투자하고 후속관리를 진행하고 있다.